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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향신문]택시기사 "정준길, 분명 내 차 타고 한 말이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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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향신문]택시기사 "정준길, 분명 내 차 타고 한 말이..."
  • Published_at:2012-09-12
  • Category:Film & Animation
  • Channel:thekyunghyangtv
  • tags:
  • description: 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209121642391&code=910100 지난 4일 안철수 원장과 관련, 새누리당 정준길 전 공보위원과 금태섭 변호사의 통화를 들었다는 택시기사가 당시 상황을 다시한번 증언했다. 택시기사 이모씨(53)는 12일 국회 민주통합당 당대표실에서 열린 10여분간의 전화연결에서 새누리당 정준길 전 공보위원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측 금태섭 변호사에게 협박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. 이씨는 "9월 4일 건대 근처에서 손님을 한 분 태웠다. 통화내용을 들을수 있었는데 안철수 씨에 대한 내용이었다. '안철수씨가 대선에 나오면 죽는다. 안 원장 비리를 알고있다. 30대 여성과 최근까지 만났던 사실과 뇌물사건을 우리가 알고 있다' 라고 말해 자세히 듣게 되었다"며 탑승자가 정준길 이라는 건 어떻게 알았냐는 민주통합당 송호창의원의 질문에 "전화통화 도중 말이 끊겨 돌아보고 얼굴을 보게 됐다. 이틀 뒤 기자회견을 보고 맞다고 판단했다"고 전했다. 제보하게 된 동기에 대해 묻자 "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정준길 위원이 본인이 운전했다는 것을 보고 '이건 아니다 내 차를 분명히 탓는데 어떻게 본인이 운전을 하나' 라고 생각해 제보하게 됐다"고 말했다. 또 본인 목격 외에 구체적인 증거가 있겠냐는 질문엔 "차 내부에 블랙박스가 있는데 확인할 용의가 있다"고 전했다. 〈채용민 PD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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